LH와 개발업무협약
행복주택 110가구 구축키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최근 천호3동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 선도사업의 원활한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30일 구에 따르면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 선도사업은 ‘공공주택 특별법’에 근거해 공용재산 부지내 노후 공공청사를 대상으로 공사(한국토지주택 등)에서는 공공·상업·업무·주거시설 등을 복합 신축하고 지자체에서는 부지를 무상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비용은 공사에서 부담하되 향후에는 수익시설(상업·업무 등) 임대료로 충당된다.
이번 협약은 사업추진을 위한 역할분담과 공공청사 시설 관리·운영 등의 제반사항들로, 주요 계획내용으로는 ▲천호3동 주민센터·강동종합사회복지관·어린이집 확대 신축 ▲저층부 상업시설·중층부 업무시설 배치 ▲행복주택(약 110가구)·주민공동시설 배치 등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최소한의 재정으로 공공·복지 서비스 증대, 상업·업무 기능 강화, 신혼부부·청년 등 수요층을 확보해 대상지를 천호동 노후주거지 복합재생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정훈 구청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한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발전 가능한 노후공공청사를 추가적으로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행복주택 110가구 구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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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천호동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선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정훈 구청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청)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최근 천호3동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 선도사업의 원활한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30일 구에 따르면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 선도사업은 ‘공공주택 특별법’에 근거해 공용재산 부지내 노후 공공청사를 대상으로 공사(한국토지주택 등)에서는 공공·상업·업무·주거시설 등을 복합 신축하고 지자체에서는 부지를 무상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비용은 공사에서 부담하되 향후에는 수익시설(상업·업무 등) 임대료로 충당된다.
이번 협약은 사업추진을 위한 역할분담과 공공청사 시설 관리·운영 등의 제반사항들로, 주요 계획내용으로는 ▲천호3동 주민센터·강동종합사회복지관·어린이집 확대 신축 ▲저층부 상업시설·중층부 업무시설 배치 ▲행복주택(약 110가구)·주민공동시설 배치 등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최소한의 재정으로 공공·복지 서비스 증대, 상업·업무 기능 강화, 신혼부부·청년 등 수요층을 확보해 대상지를 천호동 노후주거지 복합재생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정훈 구청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한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발전 가능한 노후공공청사를 추가적으로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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