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제11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 오는 20일 오전 10시 상록구청 1층(상록시민홀)에서 퓨전국악과 함께 하는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매년 9월21일)’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에서 치매관리법으로 지정한 날이다.
이번 행사에는 민요·창 등을 퓨전국악으로 새롭게 구성해 공연하는 그룹 국악앙상블 ‘수다’의 식전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근로복지공단안산병원 신경과 전문의 이대균 강사를 초청해 ‘백세시대 당신의 뇌는 안전한가’라는 주제로 시민건강강좌 및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제11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시민건강강좌를 계기로 치매예방 및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와 응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극복의 날(매년 9월21일)’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에서 치매관리법으로 지정한 날이다.
이번 행사에는 민요·창 등을 퓨전국악으로 새롭게 구성해 공연하는 그룹 국악앙상블 ‘수다’의 식전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근로복지공단안산병원 신경과 전문의 이대균 강사를 초청해 ‘백세시대 당신의 뇌는 안전한가’라는 주제로 시민건강강좌 및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제11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시민건강강좌를 계기로 치매예방 및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와 응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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