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북아현동, 연희동, 홍제2동, 홍은2동, 북가좌1동 등 지역내 5곳의 동주민센터에서 라돈 측정기 1대씩을 갖추고 구민에게 대여한다고 밝혔다.
신분증을 갖고 이들 동주민센터 공구대여소를 방문하면 신청서를 작성한 뒤 빌릴 수 있다. 구민이면 자신의 거주지가 아니더라도 5곳의 동주민센터 어디에서나 방문해 라돈 측정기를 빌릴 수 있다.
대여료는 1000원이며 라돈 측정기 대여에 대한 수요가 많아 사전에 전화로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구 관계자는 “라돈 유효 측정값을 도출하는 데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다른 사용자를 위해 가능한 빨리 측정기를 반납해 달라”고 당부했다.
측정 결과 고농도 라돈이 검출되면, 문제가 된 침대 매트리스의 경우 해당 회사에 수거 요청을 할 수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일부 침대 매트리스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되며 생활 제품의 방사능 노출에 대한 주민 우려가 있어 라돈 측정기 대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신분증을 갖고 이들 동주민센터 공구대여소를 방문하면 신청서를 작성한 뒤 빌릴 수 있다. 구민이면 자신의 거주지가 아니더라도 5곳의 동주민센터 어디에서나 방문해 라돈 측정기를 빌릴 수 있다.
대여료는 1000원이며 라돈 측정기 대여에 대한 수요가 많아 사전에 전화로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구 관계자는 “라돈 유효 측정값을 도출하는 데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다른 사용자를 위해 가능한 빨리 측정기를 반납해 달라”고 당부했다.
측정 결과 고농도 라돈이 검출되면, 문제가 된 침대 매트리스의 경우 해당 회사에 수거 요청을 할 수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일부 침대 매트리스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되며 생활 제품의 방사능 노출에 대한 주민 우려가 있어 라돈 측정기 대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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