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공원 6곳에 설치
[인천포=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서구시설관리공단 공원관리팀이 최근 공중화장실의 불법촬영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내 공원 6곳에 안심스크린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심스크린이란 공중화장실 좌변기 칸막이 아래 개방된 공간을 막을 수 있도록 설계된 불법촬영 방지 스크린으로, 스마트폰 등 불법촬영기기를 칸막이 밑으로 집어넣어 불법촬영 범죄 근절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공원관리팀은 오는 2019년까지 지역내 공원 36곳으로 추가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공원관리팀은 이번에 설치된 ‘안심스크린’과 함께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한 정기 합동점검으로 여성 고객 안전 확보에 앞장서 ‘Safety Zone’ 안심공원 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포=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서구시설관리공단 공원관리팀이 최근 공중화장실의 불법촬영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내 공원 6곳에 안심스크린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심스크린이란 공중화장실 좌변기 칸막이 아래 개방된 공간을 막을 수 있도록 설계된 불법촬영 방지 스크린으로, 스마트폰 등 불법촬영기기를 칸막이 밑으로 집어넣어 불법촬영 범죄 근절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공원관리팀은 오는 2019년까지 지역내 공원 36곳으로 추가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공원관리팀은 이번에 설치된 ‘안심스크린’과 함께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한 정기 합동점검으로 여성 고객 안전 확보에 앞장서 ‘Safety Zone’ 안심공원 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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