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가 11일 인천당산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시민단체와 연계한 교통사고 줄이기(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계양구청, 계양경찰서, 계양구녹색어머니연합회, (사)인천계양모범운전자회, 선생님과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교시간에 맞춰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교통사고 절반줄이기' 및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운전', '승용차 선택요일제 참여' 등 홍보를 실시했다.
아울러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내의 인도, 안전펜스, 가로수 등의 정비와 쓰레기무단투기, 통학로 불법 주정차 차량, 불법 광고물에 대한 단속 등 취약사항을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를 줄이고 현장중심의 소통행정 추진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다음 일정은 오는 18일 성지초등학교에서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계양구청, 계양경찰서, 계양구녹색어머니연합회, (사)인천계양모범운전자회, 선생님과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교시간에 맞춰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교통사고 절반줄이기' 및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운전', '승용차 선택요일제 참여' 등 홍보를 실시했다.
아울러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내의 인도, 안전펜스, 가로수 등의 정비와 쓰레기무단투기, 통학로 불법 주정차 차량, 불법 광고물에 대한 단속 등 취약사항을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를 줄이고 현장중심의 소통행정 추진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다음 일정은 오는 18일 성지초등학교에서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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