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현리 3호선··· 군청 출퇴근길 불구 무관심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청 등 각급 기관들이 밀집한 도심지로 진입하는 국도변에 무단 투기된 것으로 보이는 쓰레기가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더욱이 연천군청을 비롯한 하루 수백여명의 각급 공직자들이 출·퇴근하는 길목인데도 누구 하나 이를 치울 생각 없이 지나쳐버려 지역 경관에 대한 관심을 저버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연천읍 통현리 국도 3호선 도로변에는 누가 언제 버렸는지 모르는 폐 양변기·페인트깡통·플라스틱통 등 다수의 쓰레기들이 수거되지 않은 채 수개월째 방치돼 미관을 해치고 있다.
이 때문에 인접 관광지인 재인폭포를 비롯해 한탄강유원지, 한탄강댐·오토캠핑장 등을 찾는 관광객과 이용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주민 김 모씨(55 연천읍 차탄리)는 “쓰레기가 방치돼 있는 3호선 국도는 연천을 비롯해 강원도 철원까지 이어지는 주요 도로로 연천군청과 경찰서, 교육청 등 각급 기관들이 밀집한 시가지로 진입하는 관문인데도 도로관리기관이나 환경담당자 등 누구 하나 쓰레기 처리에 대해 나몰라라 하고 있다”고 주인의식 부재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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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도3호선변에 방치된 쓰레기들. | ||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청 등 각급 기관들이 밀집한 도심지로 진입하는 국도변에 무단 투기된 것으로 보이는 쓰레기가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더욱이 연천군청을 비롯한 하루 수백여명의 각급 공직자들이 출·퇴근하는 길목인데도 누구 하나 이를 치울 생각 없이 지나쳐버려 지역 경관에 대한 관심을 저버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연천읍 통현리 국도 3호선 도로변에는 누가 언제 버렸는지 모르는 폐 양변기·페인트깡통·플라스틱통 등 다수의 쓰레기들이 수거되지 않은 채 수개월째 방치돼 미관을 해치고 있다.
이 때문에 인접 관광지인 재인폭포를 비롯해 한탄강유원지, 한탄강댐·오토캠핑장 등을 찾는 관광객과 이용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주민 김 모씨(55 연천읍 차탄리)는 “쓰레기가 방치돼 있는 3호선 국도는 연천을 비롯해 강원도 철원까지 이어지는 주요 도로로 연천군청과 경찰서, 교육청 등 각급 기관들이 밀집한 시가지로 진입하는 관문인데도 도로관리기관이나 환경담당자 등 누구 하나 쓰레기 처리에 대해 나몰라라 하고 있다”고 주인의식 부재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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