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최휘경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4일 측정 및 분석 분야의 세계적 기업으로 손꼽히는 호리바코리아 주식회사(대표 타카시 나가노, 히로유키 우라베)를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소재 석수 스마트타운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안양시 기업지원과(과장 이형주)에 따르면 ‘호리바코리아(주) 안양 석수 스마트타운 신사옥은 부천공장, 서울지점과 수원사무소를 통합한 것으로 사무실, 생산시설, 카페테리아, 측정분석실을 포함해 대지면적 3,788㎡에 지하 1층, 지상 6층의 규모로 건축됐다’고 밝혔다.
이어 ‘호리바코리바(주) 통합 신사옥 이전으로 인해 세수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석수 스마트타운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리바코리아(주) 통합 이전과 관련 최대호 안양시장은 “세계적인 기업인 호리바코리아(주)의 석수 스마트타운 통합 신사옥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호리바코리아(주)가 지닌 기술철학과 가치가 석수 스마트타운 발전에 토대가 되고 더 나아가 안양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리바코리아(주)의 통합사무실 안양 이전은 지난 2015년 당시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전문위원었던 이종운 현 안양시 홍보기획관에게 대학후배인 호리바코리아의 상무가 호리바코리아의 안양 이전을 문의해 오면서 시작됐으며, 2016년 3월 토지를 매입하면서 본격 이전 준비가 추진됐다.
안양시 기업지원과(과장 이형주)에 따르면 ‘호리바코리아(주) 안양 석수 스마트타운 신사옥은 부천공장, 서울지점과 수원사무소를 통합한 것으로 사무실, 생산시설, 카페테리아, 측정분석실을 포함해 대지면적 3,788㎡에 지하 1층, 지상 6층의 규모로 건축됐다’고 밝혔다.
이어 ‘호리바코리바(주) 통합 신사옥 이전으로 인해 세수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석수 스마트타운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리바코리아(주) 통합 이전과 관련 최대호 안양시장은 “세계적인 기업인 호리바코리아(주)의 석수 스마트타운 통합 신사옥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호리바코리아(주)가 지닌 기술철학과 가치가 석수 스마트타운 발전에 토대가 되고 더 나아가 안양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리바코리아(주)의 통합사무실 안양 이전은 지난 2015년 당시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전문위원었던 이종운 현 안양시 홍보기획관에게 대학후배인 호리바코리아의 상무가 호리바코리아의 안양 이전을 문의해 오면서 시작됐으며, 2016년 3월 토지를 매입하면서 본격 이전 준비가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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