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연구 열기 ‘활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신상균) 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위한 정보교류 및 지역의 발전방안 연구 등을 위해 ‘초선의원 의정연구모임’을 결성하고 첫 모임을 가졌다.
9일 구의회에 따르면 연구모임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종호, 유영주, 윤인숙, 이수옥, 정순희, 최재란 의원과 자유한국당 공기환, 이인락, 임준희, 정택진 의원이 참여했으며, 모임의 간사로는 정순희 의원이 선정됐다.
이날 첫 모임에 참여한 초선의원들은 오는 26일 열릴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시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고, 의원 본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는 신상균 의장과 오진환 부의장이 함께 참석해 초선의원들의 열의를 격려하며, 의장으로서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앞으로 초선의원 의정연구모임은 매월 1회 열릴 예정이다. 지역현안에 대한 토론은 물론이고, 양천구의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개발과 조례 제정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신상균) 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위한 정보교류 및 지역의 발전방안 연구 등을 위해 ‘초선의원 의정연구모임’을 결성하고 첫 모임을 가졌다.
9일 구의회에 따르면 연구모임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종호, 유영주, 윤인숙, 이수옥, 정순희, 최재란 의원과 자유한국당 공기환, 이인락, 임준희, 정택진 의원이 참여했으며, 모임의 간사로는 정순희 의원이 선정됐다.
이날 첫 모임에 참여한 초선의원들은 오는 26일 열릴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시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고, 의원 본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는 신상균 의장과 오진환 부의장이 함께 참석해 초선의원들의 열의를 격려하며, 의장으로서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앞으로 초선의원 의정연구모임은 매월 1회 열릴 예정이다. 지역현안에 대한 토론은 물론이고, 양천구의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개발과 조례 제정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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