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변호사, 최유정 변호사 수임료 언급 재조명... "착수금 20억원은 들어본 적 없다"

    인터넷 이슈 / 서문영 / 2018-12-05 14: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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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정 변호사에 대한 '썰전'에서의 언급이 화제다.

    지난 2016년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전원책 변호사는 '정운호 게이트 파문'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료 50억을 받은 데에 대해 “착수금 20억 원은 내가 변호사인데도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최유정 변호사가 정운호 대표에게 50억 원을 받았는데 '20억 원은 성공보수'라며 돌려주기를 요구받았다. 이에 최유정 변호사가 '착수금'이라고 주장하면서 이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원책 변호사는 "일반 변호사는 잘 받아도 착수금이 1억~3억 원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유정 변호사는 5일 홈페이지와 각 세무서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2018년 고액·상습체납자 7157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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