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제10호 태풍(HAISHEN) 북상 대비 총력 대응
BPA 4일부터 비상대책반 운영, 부산항 6일(일) 15시부터 운영 중단
김재현
jaeh0830@siminilbo.co.kr | 2020-09-05 11:19:31
[부산=김재현 기자]
| 항만시설 현장점검 사진) 제9호 태풍‘마이삭’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제10호 태풍‘하이선(HAISHEN)’이 강하게 북상하고 있어 부산항도 파손된 항만시설을 긴급 복구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대비 태세에 들어갔다. 또한, BPA는 지난 2일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파손된 항만시설에 대해서 조치가 가능한 복구 작업과 폐기물을 우선 처리하는 등 연이은 태풍에 따른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점검도 사전에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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