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영란 화성시의회 후보, 전국동시지방 선거 재선 도전 나서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5-13 05:34:42

▲ 위영란 후보[화성=송윤근 기자] 위영란 화성특례시의회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바선거구(봉담읍·기배동) [1-다] 후보로 재선 도전에 나서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위영란 후보은 현재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며, 돌봄과 복지, 생활밀착형 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시민 삶과 맞닿은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결과, 실질적인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위 후보는 수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 후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운영위원장, 동부보건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이러한 복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함으로써 꾸준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해 왔다.

 

위영란 후보는“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생활 속 불편을 덜고, 필요한 복지와 돌봄을 제 때 연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전하며,“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었던 만큼, 현장에서 쌓은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복지·돌봄 정책을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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