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1사 1하천' 정화 활동 펼쳐

직원 20여 명 참여...심곡천 주변 1.8km 구간 방치 쓰레기 수거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5-11 09:46:07

 1사 1하천 살리기 정화 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가 9일 심곡천 일대에서 '1사 1하천 살리기'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가좌사업소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 심곡천 산책로를 따라 약 1.8km 구간에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가좌사업소는 앞으로도 하천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은 물론 자연 친화적인 생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심곡천은 주민들의 산책로이자 지역 생태 측면에서도 중요한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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