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2동, 원조양평서울해장국 응암직영점 후원으로 행복나눔 식권 전달식 열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3-06-05 12:53:41

▲ 은평구 응암2동은 지역자원 발굴과 이웃돕기 사업의 일환으로원조양평서울해장국 응암직영점 후원으로 행복나눔 식권 전달식을 열었다. (사진=은평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2동과 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지역자원 발굴과 이웃돕기 사업의 일환으로 원조양평서울해장국 응암직영점 후원으로 행복나눔 식권 전달식을 열었다.

 

원조양평서울해장국은 1천만 원 상당의 식권 1000장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응암2동에 기부했다.

 

응암2동은 기부받은 나눔 식권을 올해 연말까지 저소득계층을 위해 ‘한끼 식사나눔’ 행사를 열어 지원할 계획이다. 건강과 돌봄이 필요한 1인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시원 원조양평서울해장국 응암직영점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로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되는 행복나눔식권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의 도움이 되는 이웃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용호 응암2동장은 “이번 행복나눔 식권 사업의 동참해주신 원조양평서울해장국 응암직영점과 응암2동 주민자치회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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