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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 동안 시행하며, 직무 배치 전에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근무지 내 안전사고 기본 수칙과 작업환경 관리 및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사항 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안전용품과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특히, 동절기(혹한기)는 출퇴근 및 근무 중 빙판길 낙상으로 인한 골절, 뇌진탕 등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시기로 사업참여자 어르신들에게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에 관한 경각심을 심어드렸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안전교육을 통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시길 바라며, 즐겁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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