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4-H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6-02-03 16:53:18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일 합천군 4-H연합회(회장 노근용)에서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4-H 회원들이 2025년 공동과제로 진행한 콩 재배 공동학습포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합천군 관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노근용 합천군 4-H연합회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합천군 4-H연합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영농 신기술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과 나눔을 실천해 가고 있으며 합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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