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신포동장, 여름철 폭염 대비 지역내 경로당 방문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7-21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신포동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해 최근 관내 경로당 5곳을 방문,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특히 관내 경로당 냉방기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행동 수칙을 안내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
답동맨션 경로당 손기학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회원들의 불편한 사항을 경청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서연숙 신포동장은 “무더위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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