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철 연천군수, 17일부터 ‘주민과의 대화’
조영환 기자
cho2@siminilbo.co.kr | 2019-01-17 00:02:10
[연천=조영환 기자] 김광철 경기 연천군수는 2019년 새해를 맞아 17일부터 6일간 지역내 10개 읍·면을 돌며 지역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2019년도 군정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와 군정 참여를 도모하고, 읍·면별 현안사항을 청취해 각계각층의 주민대표와의 토론을 통해 최적의 해결 방안을 찾아 군정에 반영해 군민과 소통하는 군정을 운영하기 위해 실시된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17일 신서면(오전), 연천읍(오후)을 시작으로 18일 중면(오전), 군남면(오후), 21일 청산면(오전), 22일 전곡읍(오후), 23일 장남면(오전), 백학면(오후) 마지막으로 24일 미산면(오전), 왕징면(오후)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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