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공정무역 티파티(Tea Party)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부천도시공사 제공] |
행사장에는 공정무역 제품 전시·시음과 홍보 부스가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이 공정무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퀴즈 프로그램과 차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행사 전반에 다회용 컵을 사용해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7월 문을 연 옥길문화체육센터는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을 갖춘 복합 생활체육시설이다. 공사는 새롭게 조성된 시민 공간을 활용해 공정무역을 비롯한 인권과 ESG 등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하정수 사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권과 ESG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