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개발제한구역 내 경계표석 정비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 2019-01-29 00:00:00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는 오는 5월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설치된 경계표석을 일제조사 후 정비한다.
정비대상은 총 291개소(2006년 137개소 설치, 2007년 154개소 설치)로 이는 개발제한구역의 효율적인 관리와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시설이며, 2013년 정비이후 6년만이다.
시 관계자는 “개발제한 구역 내 설치된 경계표석 설치유무, 파손·불량 여부를 일제 조사 및 정비하여 개발제한구역 관리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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