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12년째 동거 중인 반려견과 훈훈한 모습 "안구가 훈훈해져"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4-08 01:00:00
신봉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차 동거견 #양갱이 #평생지켜줄게 어제 오늘 혼내서 미안해 #따랑하는갱이 #베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제했다.
신봉선이 속한 셀럽파이브는 '2019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에 초청됐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