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사업 위탁운영단체 공모
18일부터 접수…비영리법인·단체 참여 가능
문찬식 기자
| 2010-01-14 19:01:16
[시민일보] 인천시가 18일부터 25일까지 문화존과 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 효실천 프로그램 운영, e-clean센터 운영, 청소년문화대축제, 전국청소년 통일염원문화예술대회 등 올해 청소년 주요 사업에 대한 위탁단체 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인천시 소재 청소년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이면 참여할 수 있고 시대표문화존(전통예술)의 경우는 문화예술단체와 컨소시엄 구성으로 참여 할 수 있다.
특히 시대표 문화존 사업은 부평문화의 거리에서 20회 이상 전통예술을 주제로 하고 인천시청역 오딧세이광장 등에서는 락 공연을 주제로 8회 이상 청소년들이 쉬는 토요일에 상설공연이 펼쳐 질 계획이다.
예산지원은 총7개 사업에 7억3300만원이며 21일 사업 설명회를 갖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탁공모 사업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학계, 전문가 등으로 이뤄진 심사위원회를 구성, 심의 과정을 걸쳐 2월5일 선정하고 개별 통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의(440-2852)
박승일 기자psi@simin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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