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도 세라마이드 캡슐로 입술 장벽 강화부터 각질·갈라짐까지 집중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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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은 얼굴 피부보다 각질층이 얇고 피지선과 땀샘이 없어 수분 손실과 외부 자극에 취약하다. 에스트라는 이러한 입술 피부의 특성에 주목해 아토베리어365의 장벽 케어 전문성을 입술까지 확장하고, 민감 진정과 장벽 강화, 보습을 함께 고려한 집중 립케어 제품을 개발했다.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은 고밀도 세라마이드 캡슐과 5% 판테놀을 함유해 약해진 입술 장벽을 강화한다. 식물성 라놀린 컴플렉스와 시어버터는 고밀착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돕고, 알란토인과 감초산칼륨을 더해 건조로 민감해진 입술의 진정까지 관리할 수 있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은 민감 피부를 위해 축적해온 에스트라의 장벽 케어 전문성을 입술까지 확장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피부 고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더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립 배리어 밤’은 11월 올리브영에서 먼저 선보인 뒤 연내 주요 이커머스 채널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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