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보건소,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점검
이진원
yjw@siminilbo.co.kr | 2017-04-26 15:18:51
27·28 이틀간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행위 등 살핀다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보건소가 27~28일 이틀간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구 보건소에 따르면 지역내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그린푸드존)’은 총 29곳이며, 점검대상은 학교 경계로부터 200m 이내 위치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290여곳이다.
이번 점검은 학부모이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자격을 갖춘 어린이기호식품 전담 관리원이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무허가(신고)영업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행위 ▲어린이 정서저해식품(돈·담배·화투모양) 등 불량식품 판매 행위 ▲최소단위제품 분할판매 행위 ▲조리·판매시설 청결 여부 등이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날 등 특별기간에 대한 대비는 물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관리를 통해 어린이·학부모가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구매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보건소가 27~28일 이틀간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구 보건소에 따르면 지역내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그린푸드존)’은 총 29곳이며, 점검대상은 학교 경계로부터 200m 이내 위치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290여곳이다.
점검 내용은 ▲무허가(신고)영업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행위 ▲어린이 정서저해식품(돈·담배·화투모양) 등 불량식품 판매 행위 ▲최소단위제품 분할판매 행위 ▲조리·판매시설 청결 여부 등이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날 등 특별기간에 대한 대비는 물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관리를 통해 어린이·학부모가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구매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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