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전문가 무료 상담 ‘OK생활자문단’ 운영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7-04-26 15:20:04
법률 등 6개 분야 전문가 상담
▲ 사진= '서초OK생활자문단' 상담 모습.(사진제공=서초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서 운영 중인 오케이민원센터내 전문가상담코너가 ‘서초OK생활자문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 출발을 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서초OK생활자문단’은 변호사, 세무사, 건축사, 법무사, 노무사, 변리사 등 총 6개 분야 101명의 전문가들이 순번제로 돌아가며 매일 오후 2~5시 요일별 무료 상담을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요일별 상담 순서를 살펴보면 월요일은 변호사가, 화요일은 세무사가, 수요일은 건축사와 여성변호사가, 목요일은 법무사가 상담하며, 금요일은 변리사(전화상담)와 노무사가 격주로 상담한다.
변호사 법률 상담은 주 2회 진행되며, 여성 변호사가 매주 1회 상담을 고정적으로 맡아 말 못한 가정 문제 등을 여성의 입장에서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OK생활자문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무료 상담 지식기부에 흔쾌히 동의해 주신 전문가분들께 감사하다”며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1년째 운영 중인 ‘전문가 상담코너’에서는 지난해 925건의 전문 상담이 이뤄졌으며, 분야별로는 법률상담이 563건(61%), 상속세, 양도세 등 세무상담은 272건(29%), 건축허가, 재건축 등 건축 상담이 90건(10%)을 차지했다.
26일 구에 따르면 ‘서초OK생활자문단’은 변호사, 세무사, 건축사, 법무사, 노무사, 변리사 등 총 6개 분야 101명의 전문가들이 순번제로 돌아가며 매일 오후 2~5시 요일별 무료 상담을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요일별 상담 순서를 살펴보면 월요일은 변호사가, 화요일은 세무사가, 수요일은 건축사와 여성변호사가, 목요일은 법무사가 상담하며, 금요일은 변리사(전화상담)와 노무사가 격주로 상담한다.
조은희 구청장은 “OK생활자문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무료 상담 지식기부에 흔쾌히 동의해 주신 전문가분들께 감사하다”며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1년째 운영 중인 ‘전문가 상담코너’에서는 지난해 925건의 전문 상담이 이뤄졌으며, 분야별로는 법률상담이 563건(61%), 상속세, 양도세 등 세무상담은 272건(29%), 건축허가, 재건축 등 건축 상담이 90건(10%)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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