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 홍보 팔걷어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7-04-26 15:23:06
“개인정보 유출땐 주민번호 변경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오는 5월30일부터 시행되는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의 시행에 따라 제도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주민번호 변경제도’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산적 피해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주민번호 유출로 생명·신체·재산, 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피해 또는 피해 우려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직접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지에서 가능하며, 시ㆍ군ㆍ구를 거쳐 행정자치부에 설치된 주민등록번호 변경위원회의 심의를 받아 생년월일과 성별을 제외한 뒷자리 6자리를 변경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번호 변경제도의 효율적·체계적 홍보를 통해 주민의 관심도 제고 및 제도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 며 “주민등록 변경제도를 통해 반복적인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오는 5월30일부터 시행되는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의 시행에 따라 제도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주민번호 변경제도’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산적 피해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주민번호 유출로 생명·신체·재산, 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피해 또는 피해 우려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직접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지에서 가능하며, 시ㆍ군ㆍ구를 거쳐 행정자치부에 설치된 주민등록번호 변경위원회의 심의를 받아 생년월일과 성별을 제외한 뒷자리 6자리를 변경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번호 변경제도의 효율적·체계적 홍보를 통해 주민의 관심도 제고 및 제도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 며 “주민등록 변경제도를 통해 반복적인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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