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 시가지 다중이용시설에 자동심장충격기 307대 설치
류만옥 기자
ymo@siminilbo.co.kr | 2017-04-29 09:00:00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시민의 위급한 상황을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자동심장충격기 총 307대를 광명전통시장 등 시가지 다중이용시설에 설치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생명이 위급할 때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를 광명시청종합민원실, 광명사거리역,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여성비전센터, 광명·소하 도서관, 소하2동 주민센터, 광명전통시장, 광명새마을시장, 철산역 등 광명시가지 다중이용시설 61곳에 307대를 설치했다.
이에 따라 시가지 등 시민의 위급한 응급상황 속에 신속하게 환자의 생명을 연장해 응급실로 신속하게 옮길 수 있게 됐다.
또 시는 자동심장충격기의 효과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설치된 곳에 관리책임자를 지정,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연 1회 이상 응급처치교육도 실시한다.
특히 공무원과 학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재난 및 생활안전 지침, 심폐소생술 등 평상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생명을 구하기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계속 확대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의 교육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생명이 위급할 때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를 광명시청종합민원실, 광명사거리역,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여성비전센터, 광명·소하 도서관, 소하2동 주민센터, 광명전통시장, 광명새마을시장, 철산역 등 광명시가지 다중이용시설 61곳에 307대를 설치했다.
이에 따라 시가지 등 시민의 위급한 응급상황 속에 신속하게 환자의 생명을 연장해 응급실로 신속하게 옮길 수 있게 됐다.
특히 공무원과 학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재난 및 생활안전 지침, 심폐소생술 등 평상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생명을 구하기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계속 확대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의 교육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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