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선관위, 장애인 모의 사전투표 체험행사 호응
문찬식 기자
mcs0234@siminilbo.co.kr | 2017-04-29 09:00:00
강화군선관위는 26일 강화읍주민자치센터에서 관내 장애인시설인 색동원 입소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모의 사전투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의 사전투표 체험 전 투표절차 및 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사전투표소와 같이 구성된 체험투표소에서 직접 기표를 하는 모의 사전투표 체험을 했다.
강화군선관위 관계자는 “5월9일 선거에 이어 내년 지방선거 때도 장애인들의 참정권을 완전히 보장할 수 있도록 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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