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김익환 부대변인 “트럼프 행정부의 北 테러지원국 재지정 환영한다”
11월22일 바른정당 부대변인 논평 전문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7-11-22 15:06:40
‘테러지원국’ 재지정은 시의적절한 조치로 북한 당국이 자초한 결과다.
북한은 노골적으로 핵과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을 지속하며 국제사회를 향해 끊임없는 도발을 일삼고 있다.
정부는 한-미간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예상되는 북한의 추가도발에 대한 대비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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