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 책테마파크, 24일 한일시인대회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17-11-22 15:47:17
[성남=오왕석 기자] 경기 성남문화재단 책테마파크가 24일 오후 2시 한국과 일본 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를 통해 교류할 수 있는 '한일시인대회 & 시낭송 콘서트'를 진행한다.
책테마파크 북카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해이수 작가의 진행으로 한국 시인으로 허형만 국립목포대 명예교수, 박덕규 단국대 교수, 장석남 한양여대 교수이 참가하며, 일본에서는 영화감독이자 시인인 후쿠마 겐지와 시인 오카모토 게이가 참여한다. 통역 사회는 서재곤 한국외국어대 교수가 맡는다.
성남문화재단은 이번 행사가 문학을 통한 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도시 성남의 위상을 제고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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