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국내 최초 경간 10m급 한옥 신기술 적용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7-11-24 09:00:00 경기 용인시가 국내 최초로 경간 10m급의 대공간 한옥을 짓는 ‘처인성 한옥역사교육관’ 건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사진은 지난 22일 정찬민 시장(오른쪽)이 유병진 총장과 한옥역사교육관 건립을 위한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용인시청)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신라면으로 겨루는 청소년 요리 실력…농심 ‘고등셰프 시즌2’ 개최국힘, 모든 걸 바꿔라광진구의회, 광진청년아지트 및 홍련봉유적전시관 건립 현장 방문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장, 지방의회 조직·인력기준 개정 촉구광진구, ‘치매 예방 및 치매 치료 최신지견’ 강좌 진행군포시의회, 금정역 개발 통합관리 주문…지하차도·고가교 안전도 점검의왕도시공사, 경영혁신 4대 과제 추진…AI 혁신 추진단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