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유창일반산업단지 승인고시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18-11-26 14:31:19
평택은 삼성, LG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클러스터와 쌍용자동차 등 완성차 업체 및 관련 부품기업 클러스터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미래가 가장 기대되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평택에는 총 15개의 산업단지(515만평)에 680개의 기업체가 가동 중에 있고 4만7천명의 일자리가 창출됐으며, 이번 유창일반산업단지의 승인으로 총 사업비 1,100억원에 90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 시장은 “좋은 기업체의 적극 유치와 원활한 경영활동을 위해 최선의 행정지원으로 평택에 투자하는 기업체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믿음이 가도록 모든 힘과 역량을 다해 지원하여 평택시민과 상생 발전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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