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공공하수도 침수예방 ‘최우수’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8-11-30 08:55:00
인천시 평가서 빗물받이 개선사업등 호평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가 ‘군·구 공공하수도 침수예방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018년 우기철 침수예방 관련 각종 하수도 사업 추진 및 예산 신속 집행 등에 대한 관련 서류 점검 및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실시됐다.
구는 ▲상습침수지역 피해 예방 관련 빗물받이 개선계획 검토 및 별도 공사 발주(총 320곳, 4억8000만원) ▲구월3동 침수지역 하수박스 개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지난 3~7월, 4900만원) 등 각종 하수도 관리 사업을 시행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에서 침수예방을 위해 노후 및 불량 하수 시설물을 수시로 조사하고 정비를 하는 등 침수에 따른 주민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가 ‘군·구 공공하수도 침수예방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018년 우기철 침수예방 관련 각종 하수도 사업 추진 및 예산 신속 집행 등에 대한 관련 서류 점검 및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실시됐다.
구는 ▲상습침수지역 피해 예방 관련 빗물받이 개선계획 검토 및 별도 공사 발주(총 320곳, 4억8000만원) ▲구월3동 침수지역 하수박스 개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지난 3~7월, 4900만원) 등 각종 하수도 관리 사업을 시행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에서 침수예방을 위해 노후 및 불량 하수 시설물을 수시로 조사하고 정비를 하는 등 침수에 따른 주민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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