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평생학습원 5일 문열어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8-12-05 00:02:00
학습공동체 지원·주민프로 제공
▲ 송파구평생학습원에서 시범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천연비누 만들기' 교실에 참가한 주민들이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송파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5일 오후 4시 송파구평생학습원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마천동21 지역주택조합의 기부채납을 통해 건립된 송파구평생학습원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583.292㎡의 규모로, 1층은 다목적 공간인 ‘모임터’와 사무실, 2층은 학습동아리실과 소규모 강의실, 3층은 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로 조성됐다.
특히 복합건물에서 다른 시설과 함께 운영되는 타 자치구 평생학습원과는 달리 ‘송파구평생학습원’만의 전용 건물에서 구가 직접 운영해 차별성도 부여됐다.
구는 평생학습원을 중심으로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맟춤형 평생교육을 추진하고, 주민·학습공동체·평생교육기관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송파구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구는 교육을 전담할 평생교육사를 채용했고, 새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도 꾸릴 예정이다.
박성수 구청장은 “‘송파구평생학습원’ 개원으로 구민들에게 일상 속 배움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평생학습기반 조성을 통해 송파구가 대한민국 대표 평생학습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5일 오후 4시 송파구평생학습원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마천동21 지역주택조합의 기부채납을 통해 건립된 송파구평생학습원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583.292㎡의 규모로, 1층은 다목적 공간인 ‘모임터’와 사무실, 2층은 학습동아리실과 소규모 강의실, 3층은 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로 조성됐다.
특히 복합건물에서 다른 시설과 함께 운영되는 타 자치구 평생학습원과는 달리 ‘송파구평생학습원’만의 전용 건물에서 구가 직접 운영해 차별성도 부여됐다.
구는 평생학습원을 중심으로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맟춤형 평생교육을 추진하고, 주민·학습공동체·평생교육기관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송파구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구는 교육을 전담할 평생교육사를 채용했고, 새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도 꾸릴 예정이다.
박성수 구청장은 “‘송파구평생학습원’ 개원으로 구민들에게 일상 속 배움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평생학습기반 조성을 통해 송파구가 대한민국 대표 평생학습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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