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여복환 주임, 복지택시 ‘모범운전원 표창’ 받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8-12-06 00:02:00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도시공사 여복환 주임이 최근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부천시지회)로부터 ‘모범 운전원 표창’을 받았다.
5일 도시공사에 따르면 여 주임은 최근 열린 ‘부천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 기념식’에서 장애인복지택시 운전직원으로서의 남다른 친절과 봉사로 장애인 복지를 몸소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같은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동호 사장은 “항상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돼주는 복지택시 운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도시공사는 사회적약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발전에 적극 노력하는 등의 사회적 책무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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