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관광기념품 스노우볼 출시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8-12-08 00:02:00
‘석촌호수’와 ‘평화의 문’ 2가지 버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국내외 관광객들이 송파 여행의 추억을 더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지난해 ‘컨버스백’과 ‘트레벨 저널노트’에 이어 올해는 ‘스노우볼’을 선보였다.
이번에 제작된 스노우볼은 송파만의 특색을 살릴 뿐 아니라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의 기념품을 제공하고자 전문가 자문과 관계부서 직원들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제작된 것으로 ‘석촌호수’와 ‘평화의 문’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실제 스노우볼은 선물용이나 여행지 기념품으로 많은 이가 선호하는 상품으로, 구는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 역시 송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주민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관광기념품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석촌호수 버전은 이 일대 전체 풍경뿐 아니라 세계 5위 높이의 롯데월드타워를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으로, 유리병을 흔들면 벚꽃이 휘날리는 모습을 재현해 매해 봄마다 벚꽃비가 내리는 석촌호수의 환상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다.
두 번째 버전은 올림픽의 상징인 ‘평화의 문’ 일대를 담아 올림픽과 함께 탄생한 송파구 및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서울올림픽'을 기념한다.
두 제품 모두 스노우볼 안에 LED를 내장, 밤이면 더 빛나는 롯데월드타워와 평화의 문 등 송파가 가진 아름다운 풍경을 더 오랫동안 기억하도록 제작했다.
구는 이달 초부터 석촌호수 동호에 위치한 송파관광정보센터와 송파구 국제관광과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외에도 구는 온조·소서노 한지인형과 잠누리·잠애리 인형, 칠지도 연필, 한성백제 기념주화, 송파 텀블러 등의 지역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판매 중이다.
박성수 구청장은 “송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 모두 아름다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구는 송파만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지역특성을 오롯이 담은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제작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국내외 관광객들이 송파 여행의 추억을 더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지난해 ‘컨버스백’과 ‘트레벨 저널노트’에 이어 올해는 ‘스노우볼’을 선보였다.
이번에 제작된 스노우볼은 송파만의 특색을 살릴 뿐 아니라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의 기념품을 제공하고자 전문가 자문과 관계부서 직원들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제작된 것으로 ‘석촌호수’와 ‘평화의 문’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실제 스노우볼은 선물용이나 여행지 기념품으로 많은 이가 선호하는 상품으로, 구는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 역시 송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주민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관광기념품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석촌호수 버전은 이 일대 전체 풍경뿐 아니라 세계 5위 높이의 롯데월드타워를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으로, 유리병을 흔들면 벚꽃이 휘날리는 모습을 재현해 매해 봄마다 벚꽃비가 내리는 석촌호수의 환상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스노우볼 안에 LED를 내장, 밤이면 더 빛나는 롯데월드타워와 평화의 문 등 송파가 가진 아름다운 풍경을 더 오랫동안 기억하도록 제작했다.
구는 이달 초부터 석촌호수 동호에 위치한 송파관광정보센터와 송파구 국제관광과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외에도 구는 온조·소서노 한지인형과 잠누리·잠애리 인형, 칠지도 연필, 한성백제 기념주화, 송파 텀블러 등의 지역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판매 중이다.
박성수 구청장은 “송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 모두 아름다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구는 송파만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지역특성을 오롯이 담은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제작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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