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산소방서, 트라우마세이버 수여 관련 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지난 28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중증외상환자의 회복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구급대원에게 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트라우마세이버(Trauma Saver)는 죽음 또는 중증 장애의 위기에 놓인 외상환자에게 적절한 응급처치와 신속한 이송병원 선정으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장애율 저감에 크게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이날 소방위 김두은, 소방장 김성곤, 최진규, 이정훈, 이승욱, 소방교 이석현, 최세웅, 여재민, 엄사빈, 소방사 하태우 총 10명의 구급대원은 기계사고 및 추락으로 인한 중증외상을 입은 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를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받았다.
박정미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구급대원들에게 감사하고 자랑스럽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