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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행순찰차 합동 법규 위반 차량 단속사진 |
양산경찰서(서장 정성학)는최근 양산시 관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경남청 암행순찰팀과 합동으로 ‘21. 10. 7일(목)~8일(금) 양일간 양산시 일대 및 국도변 일원에서 주요 교통사고 원인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쳤다.
양산경찰서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들어 관내 전체 교통사고 발생 현황이 938건으로 전년도 대비 7.1% 증가했고, 교통사고 사망자는 15명으로 25%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번 암행순찰차 합동 단속에서는 이륜 차량 등에 대한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번호판 가림 등 교통법규위반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하여 이틀에 걸쳐 총 38건을 단속하였고, 아울러 단속된 운전자 상대로 사고 경각심을 고취 시키기 위해 최근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사례를 전파하고, 교통법규 준수 교육을 병행하며 실시됐다.
양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인 암행순찰차와의 합동 단속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법규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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