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율하도서관, 「율하네 가을나기」 운영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21-09-23 09: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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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하도서관 사진
    [김해=최성일 기자]

    김해율하도서관은 오는 10월 한 달간 김해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성인 공예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독서프로그램, 유아 인형극으로 구성된 「율하네 가을나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성인 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율하도서관 개관3주년 기념행사’ 때 협업했던 김해공방마을 공예작가들을 다시 초청하여,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공예 체험>은 10월 23일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레진 핸드폰 액세서리, 그림 동화책 비누, 어린이 치약, 어린이 향수, 딸기 머핀 캔들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성인 공예 체험>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파인애플 식초, 주름개선스틱, 라탄 칸막이트레이, 아크릴 조명 액자, 가죽명함 지갑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어린이 독서프로그램 <그림책 상상 더하기>는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3~4학년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한편, 10월 22일에는 5~7세 유아 동반 가족 8팀이 참여할 수 있는 전래 인형극 <은혜 모르는 호랑이>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각 프로그램의 참가자 모집은 9월 28일 화요일 10시부터 김해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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