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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소방서 홈페이지 홍보 팝업 |
이번 열화상카메라 무상대여는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노후 공장 대상으로 전기 화재의 위험성을 상기시키고, 전기적인 요인에 의한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는 점검 문화를 유도하고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열화상카메라는 적외선 레이저를 이용하여 물체 표면의 온도를 측정하는 장비로 전기적인 원인의 과부하를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장비다.
열화상 카메라 사용을 원하는 공장에는 카메라를 회당 4일씩 무상으로 대여할 계획이며, 작동법은 소방서를 내방하여 간단히 교육 받을 수 있다. 또한, 방문 전 열화상 카메라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내방 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무상 대여하는 열화상카메라는 양산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서영옥 회장 외 14개 회원사)에서 기증한 장비다
김동권 서장은 “노후 공장 열화상카메라 무상대여 특수시책 추진을 통해
전기, 기계, 설비 등 에 대한 이상 유무를 사전에 확인하여 화재피해를 줄이고 전기화재의 위험성을 홍보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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