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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소장 이미경)는 결핵의 조기 발견을 통한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찾아가는 노인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진은 관내 요양 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중 검진을 희망하는 7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검진기관은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이며 흉부 X선 촬영 후 실시간 영상판독 결과에 따른 유소견자의 경우 당일 객담검사를 실시함해 신속한 결핵 진단 및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합천군 이미경 보건소장은 “만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검진 서비스를 연중 제공하고 있으니,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는 언제라도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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