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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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작품인 “신비의 도시”의 영상 일부 |
밀양시는 ‘2020 UCC 영상공모전’ 결과를 시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27일에 공고해 11월 30일까지 접수를 받은 결과 총 48편이 응모했으며, 그중 15편이 심사를 거쳐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에는 영상미와 스토리 전개, 전달력 등이 우수한 '신비의 도시'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2편에는 '밀양여행, 르네상스를 꿈꾸다.', '3분동안 보여질 밀양다움'이, 우수상 2편에는 '밀양으로 채운 하루', '나에게 주는 행복한 쉴틈,밀양'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에도 10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별도로 개최되지 않았으며, 상장과 상금(대상 300만원, 최우수 15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20만원)은 개별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강호 공보전산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데, 공모전 입상작품을 유튜브 등 SNS에 올려 전 국민을 랜선여행으로 초대하고 밀양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해 향후 밀양을 찾아오게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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