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우 대비 현장점검사진 |
조규호 함안부군수는 장마전선 북상에 따라 호우 위험지역 및 피해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 6일에는 월촌배수장, 구혜배수장 등 배수 시설물 점검과 부목지구 등 침수 위험지역을 점검한데 이어, 8일에는 호우 피해지역인 군북면 하림지구, 사촌지구와 대산면 평림지구, 부목지구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조 부군수는 장마 및 돌발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저지대 침수 위험지역의 피해 예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강조하고,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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