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 정우석)은 13일 등교시간에 창원 웅남초등학교 후문과 웅남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2학기 교통안전 및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른들은 안전운전, 우리들은 안전보행 △금연하면 사랑받고, 흡연하면 눈총받고 등의 슬로건 아래 교통안전과 금연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정우석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창원중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학교 인근 5개 장소로 분산하여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정우석 교육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된 시점에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도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동하고 실천하는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할 권리를 지켜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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