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장수영 기자]
영광군은 오는 17일까지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요양병원 및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 9개소 217명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적 일제 검사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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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제공 |
이번 검사는 최근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 집단감염 확진자 수가 늘고 있어, 감염 시 위험도가 매우 높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하게 되었다.
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되면서 이를 차단하기 위해 기 실시한 종사자에 대한 검사는 14개소 421명이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상태이다.
검체는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함은 물론, 확진 즉시 환자 신고.역학조사 및 해당시설 노출평가 후 즉각 대응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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