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 양산중앙로타리클럽 교통 사망사고예방을 위한 협력단체 우의·점퍼 지원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20-05-13 16: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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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경찰서(서장 이병진) 교통관리계와 양산중앙 로타리클럽은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협력단체인 양산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에 우의·점퍼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양산중앙로타리클럽(회장 박상우)회원들과 협력단체가 13일 양산경찰서를 방문해 우의·점퍼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지원되는 물품은 230만원 상당 형광 우의와 캠페인용 춘추용 점퍼로 교통봉사활동 시에 활용하도록 제공됐다.
    양산경찰서 이병진 서장은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관만의 힘만으로는 공백이 생기기 마련인데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의 교통봉사활동으로 예방에 큰 힘이 된다. ”며 양산중앙 로타리클럽 박상우 회장은 “이번 지원은 코로나로 힘든 가운데서도 민관 협치를 통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양산중앙 로타리클럽이 일조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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