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총회 진행 모습. (사진제공=양산경찰서) |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경찰서(서장 이병진)가 지난 2일 경찰서 2층 중회의실에서 교육청 관계자와 각 학교별 녹색어머니회장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교통안전관리 유공자 4명에게 감사장 전달식 및 올해 신임회장단 6명을 위촉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병진 서장은 녹색어머니회장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원칙을 널리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성남 교통관리계장은 녹색어머니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리의 어린이, 학생, 노약자 등 시민 모두가 안전한 양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앞으로 양산경찰서는 녹색어머니회원들과 함께 각종 캠페인 전개 등 양산 교통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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