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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100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인 플랜트스터디카페가 4월 23일 청주율량점을 오픈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주율량점 오픈 이벤트로는 신규회원에게 직접 제작한 스터디플래너를 제공하며, 사전예약 진행 시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플랜트스터디카페는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서비스로 매년 성장하고 있는 스터디카페로 화이트톤의 안정적인 인테리어와 넓은 책상, 1인 좌석실 등으로 독자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자체 개발한 무인 키오스크 기기를 활용하여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스터디테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맹점주는 시설에 머무를 필요 없이 다른 일을 하면서 PC나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 인건비 등에 부담 없이 24시간 운영이 가능하다.
스터디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초보 예비 가맹점주를 위해 계약 후 본사 대표가 직접 예비 가맹점주와 함께 상권분석 및 임대차 계약까지 함께해 주의점과 팁 등을 알려주고 있다.
이밖에도 플랜트스터디카페는 최근 여성소비자가 뽑은 2021프리미엄 브랜드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관계자는 “CCTV 등 보안시스템과 컴퓨터 및 복합기를 지원하며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커피머신, 제빙기, 휴대폰 충전기 등을 모두 구비해두었다”며 “스터디카페 등록을 고민하시던 분들이라면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플랜트스터디카페에서는 스터디카페 창업비용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창업 지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4월 신규 계약자 5명에게 창업 비용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플랜트스터디카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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