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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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입 현장 방문사진 |
함안군의회 이광섭 의장은 지난 18일 대산농협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을 찾아 긴 장마와 태풍,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에도 불구하고 수확의 결실을 맺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농업인과 수매 관계자를 격려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광섭 의장은 “금년은 60일간의 긴 장마와 잎도열병, 벼멸구 발생으로 벼농사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병해충 방제 등 영농에 최선을 다해주신 농업인들의 노력덕분으로 함안군은 타 지역보다 병해충 피해가 적어 등급도 작년보다 잘 받고 있다”라며 “최선을 다해준 농업인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함안군 농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의회에 건의해 주시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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