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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런키 빼빼로.(사진제공=롯데제과)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롯데제과가 이색 컬래버 신제품 ‘크런키 빼빼로’를 출시했다.
‘크런키 빼빼로’는 ‘빼빼로’에 ‘크런키’ 초콜릿을 입힌 제품이다. 크런키의 특징을 살려 ‘뻥쌀’을 씹을 때 느껴지는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500원이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크런키 빼빼로’는 출시 전 특정 채널 테스트 판매에서 1일 평균 7000개가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당초 ‘크런키 빼빼로’를 특정 시즌 기획 제품으로 계획했으나 소비자 및 판매처로부터 예상 밖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크런키 빼빼로’를 빼빼로의 주요 제품 라인업에 포함하고 향후 집중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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