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공정규 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의 향방을 정할 가장 중요한 정치적 선택인 2022년 3월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 착한 관심을 가지자는 의미에서 ‘좋은 대통령 선택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원한다면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정치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라며 "정치에 무관심하고 정치를 외면한다면 우리의 미래, 우리가 사랑하는 아들, 딸들의 미래는 나아지지 않기 때문에 정치에 대한 착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는 도덕성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리더를 뽑아서 4차 산업혁명의 기술과 힘을 그들만의 사익을 위해 사용한다면 우리 국민들은 옥죄임을 당하고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넘어 국민들이 사실상 노예화될 수 있다"라며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도덕성이 높은 대통령을 뽑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청년4.0포럼은 ‘좋은 대통령 선택 캠페인’의 첫 슬로건으로 '최소한의 도덕성을 갖춘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을 보고 싶습니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공 회장은 “청년4.0포럼은 '최소한의 도덕성을 갖춘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을 보고 싶습니다'를 선정했지만, 좋은 대통령 선택 캠페인은 대한민국 미래 향방을 정할 가장 중요한 정치적 선택인 내년 3월9일 20대 대선에 '착한 관심'을 가지자는 의미로 각자 좋은 대통령의 자질을 생각해보자는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좋은대통령선택캠페인'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대통령의 덕목에 관해 SNS에 글을 올리고, 함께 하고 싶은 다음 주자 3인 이상에게 동참을 요청해 릴레이로 이어가면 된다.
사공 회장은 "좋은 대통령 선택 캠페인이 '착한 관심'의 나비효과가 되어 희망과 행복의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청년4.0포럼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조직된 힘으로 ‘반칙 없는 공정한 세상’,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고자 하는 포럼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복지, 교육, 과학,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포럼이다.
또한 청년4.0포럼은 지난 8월 ‘청년 33이 초청한 리더에게 <대한민국의 길을 묻다>’를 개최하고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각각 초청한 바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